| 부안군 지역 쌀소비 촉진 앞장서 전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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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11-11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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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는 11.11.(월) 부안지역에서 생산되고 판매되는 구입하여 쌀소비 촉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이날 쌀소비 캠페인은 부안지사 전직원(67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침체된 지역농가의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 쌀소비 촉진에 마중물이 되고자 전개하게 되었다. □ 구입한 쌀은 직원 1인당 100,000원씩 총금액은 6,700,000원으로 2,700kg의 쌀을 구입하여 농가의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고 밝혔다. □ 최근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지난해 56.4kg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해도 쌀 소비량이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어 산지 쌀값 폭락과 함께 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 □ 김완중 지사장은 “쌀 소비량 급감으로 깊은 시름에 빠진 농업인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우리 쌀 소비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공사에서는 쌀 소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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