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 관련 군부대 협조로 생산기반정비사업 추진 탄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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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09-03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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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에서 시행하는 철동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중 지뢰탐지·제거 등 제약사항이 발생하였으나 6사단과 5공병여단 118공병대대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정적인 용수공급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해당 사업은 한탄강의 여유 수자원을 이용하여 동송읍, 철원읍, 갈말읍 등 1,939ha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국비 612억을 투입하여 2026년 말까지 양수장 3개소 및 용수로 41.5km를 설치할 예정이다. 본 사업의 핵심공사인 한탄강에 수위조절시설 설치를 위해서는 사전에 군부대 지뢰탐지?제거가 필수적인데 5공병여단 118공병대대에서 지뢰제거작전을 실시하며, 지뢰탐지제거 작전의 관할사단인 김진성 6사단장은 부임 후 철동지구 현장을 찾아서 수위조절시설 설치를 위한 지뢰탐지제거작전에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하였다. 유승철 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장은 “6사단과 5공병여단의 적극적인 협조로 동송읍, 철원읍, 갈말읍 등 지역 농민들의 안전영농을 위한 농업용수 공급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며 군부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고, 앞으로도 관련 군부대와 적극 협조하여 철원군 농업발전을 위해 생산기반정비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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