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서천지사, 집중호우 침수피해복구 및 온열사고예방에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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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08-01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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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서천지사(지사장 김남표)는 7월 중 폭포수처럼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농경지등 침수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동부저수지 8개소를 비롯하여 배수장 7개소, 1,312km에 달하는 용·배수로 주변 농경지의 침수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하였다. □ 서천지사에서는 문산지구 용·배수로 수해복구 준설사업 및 수로관재설치, 상촌배수장 스크린 설치비용에 245백만원을 투입하여 수해복구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금강하구둑과 연계되어 위치한 신성배수장을 비롯한 7개소의 배수장에 대하여 장기간 가동에 따른 기계장치의 손상여부를 점검하였고 전기시설 피해가 있는 곳은 긴급으로 이동형 펌프를 설치하여 농경지 침수피해를 최소화하였다. □ 특히 종천저수지 및 덕용저수지 근처에 있는 야산 측사면이 붕괴되거나 유실되어 토사가 도로를 덮쳤지만, 한국농어촌공사 서천지사에서는 서천군청, 서천소방서 등 관련기관과 유기적으로 신속한 협력체계를 통해 즉시 원상복구작업을 벌여 농경지 침수피해 및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 한편 서천군은 지난 7월 15일 호우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되므로써 복구비 일부가 국비로 전환되어 서천군의 재정 부담을 덜고 피해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 지원과 함께 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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