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정저수지 유입쓰레기 및 부유물 처리에“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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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07-28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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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지사장 장상규)는 최근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저수지, 배수장 등 농업기반시설물을 철저히 관리하며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 이번 집중호우로 인하여 약 18,000㎥의 쓰레기 및 부유물이 탑정저수지로 떠내려와 수질을 악화시킬 수 있는 염려가 있고, 이 쓰레기 및 부유물로 인해 하류부 국가하천인 논산천의 훼손 및 오염이 염려되어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는 쓰레기 및 부유물을 논산천으로 흘려보내지 않았고, 현재는 탑정저수지의 쓰레기를 처리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 또한, 저수지의 쓰레기를 모두 처리하기 위해서는 11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지자체의 예산지원 등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는 쓰레기 및 부유물의 조속한 처리를 통해 맑고 깨끗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수질보전 및 민원 사전해소와 저수지를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며, 지역주민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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