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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지사장 이승철)가 하늘에 드론을 띄웠다. 연천포천가평지사는 농지 모니터링, 안전점검 등 실무 영역에 드론을 활용할 목적으로 지난 9월, 드론 시범운영을 실시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는 지난 한 달간 다양한 업무분야에 드론 운영을 도입했다. 특히, 농지 무단 점·사용 현장 조사, 농업기반시설 안전점검(고모저수지 여수토방수로 측벽 안전점검), 준공건축물(가평 북면소통센터 등) 촬영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였다. 그 결과, 드론 운영이 기존 인력의 업무 수행 대비 시간·비용 절감 및 정확도 측면에서 뛰어나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에서는 드론 활용영역을 보다 확대하여 업무 효율화를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직원들의 드론 자격 획득을 독려하고, 지사 내 드론 동아리를 개설하는 등 드론 전문가를 육성할 예정이다.
이승철 연천포천가평지사장은 “지사 실무 전반에 드론 운영을 일상화하여 신뢰도 높은 데이터 구축 및 신속한 민원해결에 힘쓰겠다”며 “농업분야에서 드론 운영을 선도하는 지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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