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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평택지사,
권관항 노을힐링 어촌마을 조성사업 준공 |
2024. 9. 27.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가 수탁업무를 맡은 평택시 현덕면 ‘권관항 노을힐링 어촌마을 조성사업(어촌뉴딜300사업)’이 성공적인 준공을 기념하는 준공식이 진행되었다.
권관항 노을힐링 어촌마을 조성사업(어촌뉴딜300사업)은 2020년부터 실시한 사업으로 141억원의 예산으로 어촌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낙후된 어촌과 어항시설을 재생해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접근성을 높여 체험?보도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어 사회?문화?경제적으로 지역의 활력을 증진하는 사업이다.
지역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추진한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어촌마을에 어울림센터, 노을전망데크, 낚시체험장 등이 권관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어 지역상권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어촌마을의 활성화를 위하여 마을갯벌 해설가 육성, 권관항 축제개발, 초보 어업인 교육프로그램 등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을 추진했다.
평택지사 관계자는 “살기좋은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어촌뉴딜 이외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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