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영동지사,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아침밥 먹기' 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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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09-26 | 관련사업 | 행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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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옥천영동지사(지사장 김준기)는 9월 24일(화) 농협옥천군지부(지부장 이범섭)와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아침밥 먹기’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날 협약은 1993년 1인당 110.2kg 수준이던 1인당 쌀 소비량이 작년 2023년 56.4kg으로 절반 가량 감소하는 등 쌀 재고 과잉 심화 및 쌀값 하락에 따른 대책 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쌀 소비 촉진과 국민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 양 기관은 ‘아침밥 먹기’ 운동 전개를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하여 지역 농가의 실익 증대를 도모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등 농업인에 대한 경제적 지원 뿐만 아니라 농촌의 사회·문화적 가치를 홍보, 확산하는데 협력하기로 하였다. □ 김준기 지사장은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로 시름이 깊은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양 기관이 합심하여 노력할 계획이며, 나아가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공사 본연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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