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 저수지 사전 방류등 선제적 재난대응에 총력 | |||
|---|---|---|---|
|
|||
| 게재일 | 2024-07-24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
□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지사장 이순보)는 7.2부터 시작된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예당저수지 등 관내 12개
저수지 실시간 저수율을 모니터링 및 제한수위 이하 사전방류 등 선제적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예산지사는 집중호우 시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하고 배수장 가동 사전점검, 저수지 예찰활동 등 24시간 비상
운영체제를 가동하여 농경지침수 및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특히 예당저수지의 경우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예산군에 최대 시우량 69mm/hr(7.8 21~22시)의 기록적인
강우가 쏟아졌으나 제한수위 이하유지를 위한 적극적인 사전방류, 적기 배수장가동, 유관기관 사전전파 등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한 바 있다.
아울러, 7월중 약 1억톤의 방류에도 불구하고 매년 상습 침수 구역인 체육시설 등 하류지역 공공시설물 및
농경지에 특별한 피해 없이 재난을 슬기롭게 극복한 바 있다.
□ 또한 예당저수지는 예산지사 관리 농경지 8,300ha의 약70%인 5,610ha와 홍성군?당진시 관리 1,307ha 총
6,917ha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중요한 시설물이며, 급수를 위한 농업용수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이순보 예산지사장은“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단기간 다량의 강우가 쏟아지고 있어 어려움이 있지만 저수지
사전 방류를 비롯해 배수장 가동상태 수시 점검 등 철저한 대비를 통해 수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