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호우 성주) 집중호우 대비, 성주댐 수위 70% 이하 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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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07-11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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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는 성주지역 영농현장 보호를 위해 성주댐 저수율을 70% 이하로 유지하며 하류지역에 피해가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성주지사는 집중호우 현상으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영농현장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계획적으로 성주댐의 수량을 조절하는 등 다년간의 시설운영 데이터와 유지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홍수피해를 예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홍수예측, 우천시 사전방류 등을 통한 홍수기 제한 수위 설정 등 공사의 농업용 저수지 수문 운영 기준에 따라 성주댐의 저수율을 70%(7월 8일 당시 34%) 이하로 유지하는 선제적 조치에 나서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성주지역 호우주의보 및 경보 발령에도 큰 피해없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성주참외 등의 농경지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이돈문 성주지사장은 “ 성주지사는 7~8월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에 성주댐의 수위가 안정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상황실을 주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영농지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수자원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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