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작성부서,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게재일, 관련사업,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내용, 첨부파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게시글입니다.
농어촌 公 안동지사, 대곡저수지 재해예방효과 "톡톡"
  • 작성부서|안동지사
  • 작성자|이은숙
  • 등록일|2024-07-23
  • 조회수|431
게재일 2024-07-18 관련사업 유지관리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안동시가 지난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작업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지사장 박승표)에서 관리하고 있는 대곡저수지가 대규모 피해발생을 막았다는 분석이 나오고 다.

□ 지난 8일 임동면 대곡리에 기록적인 폭우(1일 강우량 198mm, 최대시우량 35.5mm)가 쏟아졌음에도 인명과 대규모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데에는 농어촌공사 안동지사의 정기적인 저수지 안전점검, 사전 저수율 관리(전일 70%이하) 등의 재해예방 대처가 뒷받침됐다는 것이 일각의 판단이다.

       김운헌 대곡2리 이장은 “이번비는 내가 내곡리 살면서 처음 겪는 엄청난 비가 내렸어요. 농어촌공사 저수지가 있어서 더 많은 피해를 막을수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 이번 호우로 임동면 위리는 주택 16곳, 농작물 50ha, 면도 101호선이 침수되는 등의 큰 피해가 발생하였다. 반면 대곡리의 경우에는 면도 101호선의 붕괴로 인한 일부 주민들의 고립은 있었으나 안전하게 대피하였고, 그 외 다른 대규모의 재산피해와 인명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 이와 같은 이유에는 농어촌공사 안동지사의 저수지 관리에 있다. 안동지사는 매년 호우, 태풍 등의 기상상황이 발생하기 전 각 저수지별 저수율 관리로 홍수조절능력 능력을 배가시켜 하류부 피해발생을 억제하고, 대규모 재해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매년 저수지 비상대처계획(EAP) 수립 및 모의훈련을 통하여 기상이변에 따른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한다.

□ 박승표 안동지사장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각종 재난이 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른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지속적인 시설물 안전관리를 통하여 재해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