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 公 안동지사, 대곡저수지 재해예방효과 "톡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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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07-18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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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8일 임동면 대곡리에 기록적인 폭우(1일 강우량 198mm, 최대시우량 35.5mm)가 쏟아졌음에도 인명과 대규모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데에는 농어촌공사 안동지사의 정기적인 저수지 안전점검, 사전 저수율 관리(전일 70%이하) 등의 재해예방 대처가 뒷받침됐다는 것이 일각의 판단이다. 김운헌 대곡2리 이장은 “이번비는 내가 내곡리 살면서 처음 겪는 엄청난 비가 내렸어요. 농어촌공사 저수지가 있어서 더 많은 피해를 막을수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 이번 호우로 임동면 위리는 주택 16곳, 농작물 50ha, 면도 101호선이 침수되는 등의 큰 피해가 발생하였다. 반면 대곡리의 경우에는 면도 101호선의 붕괴로 인한 일부 주민들의 고립은 있었으나 안전하게 대피하였고, 그 외 다른 대규모의 재산피해와 인명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 이와 같은 이유에는 농어촌공사 안동지사의 저수지 관리에 있다. 안동지사는 매년 호우, 태풍 등의 기상상황이 발생하기 전 각 저수지별 저수율 관리로 홍수조절능력 능력을 배가시켜 하류부 피해발생을 억제하고, 대규모 재해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 박승표 안동지사장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각종 재난이 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른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지속적인 시설물 안전관리를 통하여 재해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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