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 저수지 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제훈련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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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06-27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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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지사장 류영선)는 27일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소로리에 위치한 소로저수지에서 유류, 녹조 등에 따른 수질오염사고를 대비한 통합 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통합방제훈련은 권역단위 방제 체계 구축으로 유류 및 녹조 등에 의한 수질오염사고 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유지하기 위한 훈련이다. □ 이번 훈련은 소로저수지 교량에서 이동중이던 탱크로리 유조차가 가드레일과 충돌 후 전복되면서 다량의 기름이 저수지로 유입되는 상황과 녹조 발생의 가상 상황에 대하여 대응하는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유류사고 대처 방법으로 오일펜스 설치 및 흡착포로 기름을 제거하는 훈련과 녹조 확산을 방지하는 제거제 살포 훈련을 병행하였다. □ 류영선 지사장은 이번 훈련으로 수질오염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제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앞으로도 유사시에 대비한 방제체계를 확립하여 농촌환경 보전 및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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