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손부족에 마지막 딸기 수확에 농어촌公 직원 긴급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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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06-03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지사장 김완중)는 5. 31(금)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에 위치한 딸기하우스 농가에서 직원 29명이 참여하여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농촌일손돕기는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부족한 영농인력 지원을 외국인 근로자들이 대체하고 있는 실정이고, 인건비 상승 등 으로 일손을 구하기 어려움 농가의 요청이 있어 이날 농촌일손돕기를 부안지사에서 적극 참여를 하였다. ▣ 최근 농가에서는 농업자동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쌀농사를 대신 할 타작물과 원예시설을 통한 소득향상과 함께 고품질 먹거리 생산을 위해 시설투자를 하고 수확한 농산물을 가공?판매하는 등 부농의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청년 창업농들이 있다. ▣ 부안지사는 농촌일손돕기 이외에도, 농어촌 집 고쳐주기와 설날,추석명절에 행복충전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부안군 관내에서 수확한 농산물 팔아주기에 동참하고 있으며 “고향사랑 기부제”에도 적극 참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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