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무안신안지사, 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실시로 재난대비체계 점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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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04-30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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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지사장 박형수)는 30일 무안군 삼향읍에 위치한 맥포저수지에서 2024년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 비상대처훈련은 집중호우, 태풍, 지진 등으로 인한 저수지 붕괴 등 수리시설물 재난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훈련으로 시설담당자 및 지사 직원의 재난에 대한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훈련이다. □ 이번 훈련은 태풍 북상하면서 많은 수증기 유입되었고, 무안지역에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로 인해 맥포저수지의 계획 홍수위를 초과하고 제방 월류로 저수지 제당 및 외측사면 유실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되었으며, □ “주의-경계-심각-종료”단계로 구분해 비상연락망 가동 및 상황실 운영, 주민대피 방송시행 및 긴급복구동원업체 동원 및 직원자체 응급 복구를 하여 비상상황에 대한 직원들의 역할 숙지하고 재난대비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 박형수 목포무안신안지사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극한의 가뭄과 집중호우 등 기후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면서, 각종 재난·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재난대비체계를 확고히 구축할 필요가 있다.”며 “올해 집중호우, 태풍 등에 대비해 수리시설 수해 예방대책을 사전에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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