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 복용지구 배수개선사업 안전실태 점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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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04-24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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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지사장 박형수)는 23일 이병호 사장이 무안군 일로읍 복룡리, 산정리와 몽탄면 당호리 일원에서 사업중인 복용지구 배수개선 사업 방문해 사업 현장 안전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 복용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사업비 17.8억원을 투입해 2021년 11월부터 진행해오고 있으며, 배수장 1개소와 배수문 1개소를 신설하고 6.3km에 이르는 배수로 정비 등으로 199.5ha 저지대 상습침수 피해 지역의 배수능력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 복용지구 배수개선사업은 현재 배수장과 배수문 시설 등을 설치 완료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공정률 90% 이상 진행 중이며, 내년까지 배수로 정비 및 전기공사와 자동화공사를 마무리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 준공 시 경작 농업인은 침수 부담과 걱정이 줄고 영농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돼 안정적 생산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이병호 사장은 “안전에 있어서 완전을 추구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건설현장 안전뿐만 아니라 본격적으로 영농급수가 시작된 만큼 안전에 관해서 직원 및 현장 근로자 모두가 함께 안전 점검 등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며, 안전 위협 요소는 신속하게 파악해 조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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