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무안신안지사, 2024년 안전기원 통수식 및 환경정화활동 전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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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04-19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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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목포무안신안지사(지사장 박형수)는 19일 무안군 몽탄면에 위치한 감돈제에서 2024년 안전기원 통수식 및 저수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통수식은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시점에 지난해 겨울부터 닫혀있던 수문을 열고 물을 처음 흘려보내며, 안전하고 풍요로운 영농을 기원하는 행사로, 직원, 지사 운영대의원, 수리시설감시원, 지역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풍요로운 영농을 기원했고, □ 통수식 행사 후 참석자들은 감돈제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며 공사는 깨끗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겠다는 다짐을, 지역 농업인들은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공급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 박형수 지사장은 “공사의 주요 고객인 농업인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농업용수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또한 농업인 서비스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여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및 농업용수 공급 시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였다. □ 한편, 목포무안신안지사는 금일 통수식을 시작으로 감돈제 등 80개의 저수지와 55개 양수장을 가동하여 본격적인 영농급수를 통해 농업인들이 영농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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