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철원, 청년농 간담회 개최 | |||
|---|---|---|---|
|
|||
| 게재일 | 2024-02-15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 미래농업인 청년농을 위한 의견 청취 자리 마련 - 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지사장 유승철)는 2월 15일(목) 철원지사 대회의실에서 청년농 협의체를 구성하고, 제도 개선과 신규사업 과제 발굴을 위한 청년농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청년농 6명, 철원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1명, 공사 농지은행 담당자 3명 등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으로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농지은행을 통해 공공임대용 매입농지를 지원받아 콩을 재배하고 있는 한 청년농은 “공공임대용 임대정책 전반적인 운영에 만족하고 있으나, 지원규모 상한면적을 6ha 이상으로 확대하여 경영규모를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공사는 청년농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며 제도 개선 및 지원 강화를 약속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장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출발과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공사가 힘을 합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