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 청년 농업인 농지지원사업 소통간담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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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01-31 | 관련사업 |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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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지사장 이돈문)는 지난달 30일 지역 청년 농업인들의 농지지원사업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성주군 내 읍면을 대표하는 청년 농업인과 성주군 관계자 공사 담당자 등이 참석해 청년 농 대상 농지지원사업의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청년 농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정책 제안 등을 수렴하고 농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간담회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가한 한 청년 농업인은 농지은행을 통해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을 지원받아 보리, 콩 및 사료작물 등을 재배하고 있는데 농지은행의 지원을 바탕으로 농지를 어렵지 않게 확보할 수 있었다"라며 "기반 없이 농사를 시작하는 많은 청년 농에 농지은행 지원사업은 영농활동을 시작하기에 충분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업촌공사 성주지사는 농지은행의 '맞춤형 농지지원사업' 및 '농지임대 수탁사업'을 통해 지난해 청년 농가에 742㏊를 지원하며 청년 농의 영농 정착을 이끌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청년 농을 대상으로 선임대 후 매도사업,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사업, 청년 창업형 스마트농업 단지 등 청년 농업인을 위한 농지지원의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농지확보 등 초기자본 확보가 어려운 청년 농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돈문 지사장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이 성공적으로 영농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며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농업의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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