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안동“미래농업선도 청년 창업농과 소통 간담회”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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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02-15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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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지사장 박승표)는 2월15일 지역 청년 농업인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과 유관기관, 공사 담당자 등이 참석하여 청년농 대상 농지지원사업의 추진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청년농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정책 제안 등을 수렴하고 농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간담회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농지은행을 통한 공공임대용 농지를 지원받아 콩을 재배하고 있는 한 청년 농업인은 "농지은행의 지원을 바탕으로 농지를 어렵지 않게 확보할 수 있었다"며 "기반없이 농사를 시작하는 많은 청년농에게 농지은행 지원사업은 농사를 시작하기에 충분한 발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안동지사는 농지은행의 맞춤형 농지지원사업과 농지임대수탁사업을 통해 지난해 61농가 33.6ha를 청년농에게 지원하여 안정된 영농기반을 다지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청년농을 대상으로 선임대후매도사업, 비축농지 임대형스마트팜, 청년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 등 청년농업인을 위한 농지지원의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농지확보 등 초기 자본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승표지사장은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이 성공적으로 영농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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