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 취약계층 위한 집고쳐주기 활동 펼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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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9-26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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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지사장 이규해 □ 곡성지사 직원 20명은 60년이 넘은 흙집 화장실의 수도, 방수 및 타일을 설치하고, 노후화된 싱크대로 교체하는 등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 이규해 지사장은 “전년도에 지붕공사를 했던 독거노인분께서도 연신 감사하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며 “ESG경영은 실천 속에서 우리 이웃들에게 다가갈 때 실현됨으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어촌지역 주민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 ‘농촌 집 고쳐주기’활동은 한국농어촌공사와 다솜둥지재단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농어촌 소외계층의 노후주택 보수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는 활동이다. 농어촌공사 곡성지사는 2011년부터 매해 1가구를 선정, 집고쳐주기 활동을 실시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염두에 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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