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리저수지, 본격 착공을 위한 안양댐 철거 착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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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5-25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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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지사장 채홍기)는 율리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착수를 위해 6월7일 부터 안양댐 철거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율리저수지 축조 규모는 총저수량 207만톤으로 철원읍 율이리 등 3개리 368ha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사업으로 2021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시행계획 승인을 득하여 ’22년 7월 사업 착수를 시작하였고, 지난 ’23년 4월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 행사를 개최하여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었다. 따라서 율리저수지 본 제방이 놓일 자리인 옛 안양댐을 철거하고, 새로 신설되는 제방높이 37.6m, 제방연장 276m 존형필댐 형식의 흙댐이 건설된다. 한편 안양댐 철거에 대비해서 철원군은 지난해부터 “안양댐 기록화사업”을 추진하여 안양댐을 축소한 미니어쳐 제작을 위한 사진과 영상, 3D 스캔을 통한 도면 제작 등을 진행했다. 또한 안양댐 해체 시 나오는 잔해들을 군유지로 옮겨 이태준 문학관 건립 부지정원 및 자연담장에 활용하여 안양댐의 역사적 가치를 지켜나갈 계획이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는 안양댐 철거후 남은 자연석(현무암)을 폐기하지 않고 현장에 적치 후 저수지 설치 완료 후 일정구간에 복원하여 안양댐 역사적 가치를 보존함으로써 명품저수지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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