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철원, ‘행복한 진짓상’발대식 가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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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5-18 | 관련사업 |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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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지사장 채홍기)는 5월 18일 철원군의회 한종문 부의장, 강세용 군의원, 이다은 군의원과 임채영 동송농협조합장, 남상원 동송이장협의회장, 최계숙 철원군 여성단체협의회장, 유형옥 한국생활개선철원군연합회장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행복한 진짓상’발대식을 가졌다. 행복한 진짓상은 철원군 동송읍 내 독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동안 매주 일주일 분량의 국과 밑반찬을 수혜자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활동은 동송읍의 추천으로 대상자 10명을 선정하였고, 한국생활개선 철원군연합회(회장 유형옥)와 함께 매주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도시락을 배달하면서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가족 또는 지자체에 통보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촌 취약계층의 식사지원과 안부확인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추진한다. 채홍기 철원지사장은 “철원에 홀로 거주하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부모님의 진짓상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이 활동에 참여하여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어르신뿐만 아니라 결식우려 아동들에게도 따뜻한 한 끼를 지원하는 등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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