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 향리저수지 수질, 경관개선 노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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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8-22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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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지사장 : 신경삼)에서는 양평군 개군면에 위치한 향리저수지 수질 및 경관개선을 위해 8월 22일부터 한해살이 수초인 “마름” 제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 “마름”은 봄부터 여름까지 수질오염 물질을 흡수하면서 최대로 성장하는 반면, 가을 이후 수온이 낮아지면서 사멸되는데 이때 그간 흡수한 오염물질이 다시 물 속으로 배출되어 수질오염이 가중되고 경관을 저해될 우려가 있어 여름철 최대성장기에 맞춰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 또한, 마름군락에는 냄새물질인 지오스민과 남조류가 많이 부착되어 있어 직접 제거할 경우 저수지 냄새와 수질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에 따라, 농어촌공사에서는 안전하고 신속한 작업이 가능한 수초제거 전용선박을 투입하여 마름의 최대성장기에 맞춰 제거함으로써 수질개선 및 경관관리라는 두 가지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 공사에서 제거?수거한 마름은 “지역주민과 함께 깨끗한 저수지 만들기 협약서”에 따라 주민참여형 지역거버넌스 활동의 일환으로 적정 폐기물 처리 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저수지 수질개선을 위해 공사, 지역주민간 지속적으로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신경삼 지사장은 “공사에서는 청정 농업용수 공급 뿐만 아니라 저수지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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