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광주서울지사, 2023년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대응 합동방제훈련 참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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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8-23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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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지사장 신경삼)는 8월 23일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에서 한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 한국환경공단(물환경본부장 백선재), 한강물환경연구소(소장 강태구), 광주소방서(재난대응과장 강희수) 등 10여개의 기관이 참석하는 “2023년 을지연습 연계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대응 합동방제훈련”에 참석하였다. □ 이번 합동방제훈련은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비상 상황을 가정하고 이에 대한 각 기관들의 대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 이날 훈련은 드론테러에 의해 경기도 수자원본부 선착장에 정박되어 있던 청소선이 파괴되어 연료탱크 내 경유 약 2000L가 팔당호로 유출되고 추가적으로 물고기 폐사가 발생하는 등 동시다발적이며 구체적인 상황을 가정하였다. □ 각 기관들은 순차적으로 맡은 역할을 모의로 수행하였고 특히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지사장 신경삼)는 저수지 및 농수로 등에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3차 방제 역할인 방제물품(흡착포)을 살포하는 역할을 하였다. □ 훈련이 종료되고 신경삼 지사장은 “대규모 수질오염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올바른 대처능력을 강조하였다. 또한 이를 대비하기 위한 방제물품 등을 사전적으로 점검하고 오염물질이 저수지 및 농수로 등으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여 농업인들에게 안전한 용수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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