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 추석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금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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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9-26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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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지사장 서영준)는 지난 9월 2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누리의 집’에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전달했다. 여주이천지사는 매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기부금을 전달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전달된 상품권은 아이들이 추석 명절을 풍족하게 지내기 위한 식재료와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는 데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 여주이천지사는 농어촌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중 공사의 대표 활동인 ‘행복한 진짓상’ 활동은 농어촌 지역의 결식 우려 독거노인에게 주기적으로 도시락을 배달하며 말벗이 되어드리는 활동으로, 노인들의 영양상태 개선과 고독감 해소 등에 기여하고 있다. 여주이천지사는 2017년부터 7년째 해당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전 직원의 참여를 통해 지금까지 총 490번의 도시락 배달을 실시하였다. □ 이외에도 여주이천지사는 ESG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영농철 농어촌 일손돕기, 저수지 환경정화활동, 수혜복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서영준 지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복지시설에 있는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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