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충남본부, 아산지역 양식장용수관리사업 시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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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9-12 | 관련사업 | 기타사업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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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본부장 남윤선)는 아산시 지역의 육상양식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3년 양식장용수관리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 양식장용수관리사업은 해안·도서지역 육상양식(종묘)장 지하해수 개발가능 적지를 조사하고 양식어가에 지하해수 개발?이용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고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시행한다. □ 지하해수는 수온과 수질이 일정하여 기후변화, 적조 등에 의한 집단폐사를 예방하고, 동?하절기 유류비 절감이 가능해 양식어업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 금년도 사업은 아산시 선장면 일원(아선지구)과 인주면 일원(아인2지구)의 양식장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 5월 충남도청, 아산시, 양식어민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현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하수이용현황조사, 물리탐사, 시추조사 공종을 완료하였다. □ 시추조사로 확보한 수량을 통해 후속 공종인 물리검층, 양수시험, 정밀수질조사를 진행하여 해당 지구에 적합한 지하해수 활용 방안을 도출 할 예정이다. □ 남윤선 본부장은 “우리 공사의 전문 기술력으로 후속 공종 조사를 완료하여 해당 지구 지하해수 특성에 따른 활용 방안 제시로 양식산업의 발전과 양식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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