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 가뭄대비 용수확보 총력대응 | |||
|---|---|---|---|
|
|||
| 게재일 | 2022-12-15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지사장 김선일)는 5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 재난으로 2023년 정상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안전영농을 위한 선제적 용수확보 대책을 수립하여 대비하고 있다. □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나주지역의 2022년 강수량은 연평균 대비 66% 수준에 불과하여 12월 현재 나주호를 비롯한 160개 저수지의 평균저수율은 예년 평균을 크게 밑도는 37.8%에 머물러 있다. □ 더욱이 주수원지인 나주호의 저수율은 34.8%인데다 내년 봄 강수량도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2023년 심각한 물 부족 및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 이에 나주지사는 한해대책비 2억원을 확보하여 장성천 및 만봉천에 각각 간이 양수장을 설치, 노안1저수지와 용궁저수지에 하루 10.5톤의 물채우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 公社는 용수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나주지역 강우 상황에 따라 내년 농업용수 제한급수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농가에서도 물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가뭄극복을 위하여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선제적 급수대책 마련 등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