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안정적 용수확보와 재해예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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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10-26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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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지사장 박형수)는 올 12월 신안군 암태면, 자은면에 위치한 외기2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의 준공을 앞두고 있다. □ 이 사업은 노후화된 저수지 2개소(신안군 기동저수지 준공 66년차, 신안군 외기2저수지 준공 40년차)의 안정적 용수확보와 재해예방에 큰 보탬이 되고자 2022년에 시행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38억400만원을 투입하여 △사석보강, △제방그라우팅 △취수시설 재설치, △안전시설 사업 등을 진행해왔다. □ 본 사업은 10월 현재 9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그 수혜면적은 108.8ha(1,088,000㎡)에 이른다. 사업이 준공되면 농경지 침수방지 및 재해예방효과로 인한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통하여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그리고 신안군 안좌면 산두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 사업은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하여 배수장 신설 및 배수로 정비에 총 사업비 104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면서 공정관리도 철저히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 한국농어촌공사 박형수 지사장(목포무안신안지사)은 “앞으로도 관내 노후 저수지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해 적극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재난 및 재해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여 항구적인 농업기반시설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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