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영천지사, 도유리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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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2-12-05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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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지사장 이관우)는 북안면 도유리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식을 12월 5일(월) 도유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도유리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영천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총 17억원을 투입하여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추진한 사업으로, □ 슬레이트 지붕개량, 노후 집수리, 빈집 철거 등 노후주택을 정비하고 담장 정비, 마을쉼터 조성, 마을안길 확장, CCTV 설치 등 농어촌 취약지역의 안전?위생,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공동시설 정비, 주민역량 강화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을 보장하고 마을단위 발전을 위해 추진해왔다. □ 이 외에도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에서는 농촌지역 복지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금호읍, 자양면, 신녕면 등 6개 읍·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수탁받아 추진중이며 또한, 재해위험저수지, 생산기반정비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농업인의 농업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영천지사는“앞으로도 영천시, 지역주민들과 협조하여 주민들의 생활편익을 증진하고 지역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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