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부여지사 전사적으로 수해피해농가 지원 및 자체 시설물 응급복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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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7-29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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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에서는 27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부여 세도면 비닐하우스 재배농가를 찾아 폐비닐 걷기 및 토사 등을 정리하는 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부여지역은 금강변을 사이에 두고 특수작물 재배 등 농경지가 분포되어 있는 특성상 상대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160개소의 양배수장 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지사 관계자는 우리지역 농업인들이 하루 빨리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난 24일부터 응급복구 집중지원주간으로 정하여 충남지역본부, 부여, 당진지사 합동으로 자체 시설물 응급복구 활동을 펼친바 있으며 수해피해 농가가 일상으로 회복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사에서는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 등 재난에 대비하여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는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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