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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사호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 작성부서|목포.무안.신안지사
  • 작성자|이영철
  • 등록일|2023-09-20
  • 조회수|391
게재일 2023-06-21 관련사업 대외협력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농어촌은 도시에 비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이 많다. 이런 이웃들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지사장 박형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어촌지역 소외계층 복지향상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그 중 대표적인 활동이 “농촌 집 고쳐주기”다.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은 농어촌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다솜둥지복지재단이 협력해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 2011년부터 매년 농어촌 취약계층의 1~2가구를 선정해 지원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20가구의 노후 주택을 수리해 주었다. 올해는 지난 5월 지사 직원들이 무안군 몽탄면 노후농가를 방문해 오래된 보일러와 창호를 교체하고 도배와 환경정리 등 주거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 집고쳐주기가 주거에 대한 지원이라면 “행복한 진짓상”은 食에 대한 지원이다. “행복한 진짓상”활동은 농어촌 고령화에 따른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의 식사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시작된 활동으로 목포무안신안지사에서는 홀몸 어르신에게 매주 1회 맞춤형 건강 도시락과 밑반찬을 배달해 어르신들의 먹을거리를 지원하고 있다.

□ 지원대상은 실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무안군으로부터 추천받아 선정되었으며, 올해 12월까지 꾸준히 실시해 사회적 가치실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 이와 함께 목포무안신안지사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시설 지원도 계속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 박형수 지사장은 “규모가 작은 지원일 수도 있지만 꾸준하고 지속적인 나눔이야말로 나눔의 온도를 높이고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농어촌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찾고 지원해 따뜻하고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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