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 북내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본격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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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8-03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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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가 여주시 북내면 일원의 상습가뭄지역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올해 1월 착수한 ‘북내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이 최근 남한강 하천수 사용허가 등의 관련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해당 북내면 금당천과 완장천 주변 농업진흥구역은 그동안 소하천과 개인 관정 외에는 안정적인 용수원이 없고 최근 지하수위 저하와 건천화 현상이 잦아짐에 따라 영농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왔다. □ 이러한 물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는 여주시 및 경기도와 협업하여 2018년 기본조사를 시작으로 주민설명회 및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2026년 완료를 목표로 총 452억원의 국비를 투자해 양수장 1개소, 토출수조 1개소, 송수 및 용수관로 37.9km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지사장 서영준)는 관련기관 및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북내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이 “농촌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하고 농업의 생산성, 편의성, 안정성 및 소득의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또한 “북내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이 지역 농업 인프라 불균형과 용수부족 문제에 최적의 해법으로서 진행되는 만큼, 한국농어촌공사의 노력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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