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극복 총력 | |||
|---|---|---|---|
|
|||
| 게재일 | 2023-07-27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지사장 김재식)는 지난 7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 신속한 배수와 농업생산기반시설 응급 복구 등 수해 극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금년 해남군은 1,163mm, 완도군 1,106mm의 폭우(평년대비 277%)가 내려 송지면(100ha), 화원면(150ha), 황산면(100ha) 등에 크고 작은 피해가 있었지만 응급 준설 및 배수장 최대 가동으로 배수에 최선을 다하여 침수 피해를 최소화 하였다. 특히, 지난 23일 호우로 화원2저수지의 수위가 급격하게 상승하여 월류의 위험이 있었으나 저수지 비상대처계획(EAP)에 따라 새벽 6시 전직원을 비상 소집하여 방수포 및 마대를 설치하여 제방 월류 상황에 대비하였고,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조영호)의 지원으로 이동식 사이펀(배수시설)을 설치하여 신속한 방류로 수해 피해를 극복했다. 한편 해남·완도지사는 이번 집중호우에 선제적 대응으로 배수로 수초제거(34km) 및 준설작업(20,087㎥), 배수장 16개소의 사전점검과 시운전을 지난 5월까지 완료한 바 있으며, 저수지 89개소는 홍수 조절을 계속 실시하고 있다. 김재식 지사장은“앞으로 태풍 등 기상이변에 대비해 해남·완도지역의 수해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상시 현장점검과 기상 상황 모니터링 등 철저한 호우대비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