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수해 피해 농가 복구를 위해 전사적 지원에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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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7-21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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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21일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여 충청북도 괴산군에 위치한 수해 피해 농가를 방문해 하우스 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공사와 대구광역시.구.군 자원봉사센터, 충북 관내 지역기관 및 봉사자 등 총 88명은 연이은 폭우로 피해가 극심한 충북지역의 고추 재배 농가를 찾아 피해 농작물 수거 등의 활동을 했다. 앞으로도 공사는 본사를 총괄 컨트롤 타워로 각 본부 및 지사의 피해 현황에 대한 실시간 보고 체계를 유지함과 동시에, 폭우로 피해가 극심한 충남북, 경북, 전북 등 농어촌 지역의 피해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자체 복구인력을 지원하고 상황에 따라 지자체 등 여러 기관과 합동으로 복구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호 사장은 “공사가 극한 호우 등 비상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면서, 수해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피해 회복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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