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성일 농어촌公 상임이사, 집중호우대비 나주 복암배수장 현장점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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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6-26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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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송성일 농어촌개발이사는 나주지사 직원들과 함께 집중호우에 대비해 나주시 다시면 복암배수장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피해예방 최소화를 지시했다. □ 나주지사(지사장 한화진)에 따르면 이날 송성일 이사는 폭우로 가동중인 배수장 현장을 확인하고 고장시 대처방안, 단전시 대응 대책 등에 대한 브리핑을 받으며 비상대처계획을 점검했다. ㅇ 2004년 준공된 복암배수장은 최대 배수량이 초당 10.7톤으로 120ha 농지로 유입되는 우수를 영산강으로 빠르게 배제할 수 있는 시설이다. □ 나주지사는 영농기 전부터 정기적인 시설 점검을 실시해 왔으며 금주부터 시작되는 집중 폭우에도 농업인의 생명과 같은 소중한 농작물의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 송성일 이사는“올해는 슈퍼 엘리뇨로 경험하지 못했던 집중호우가 예상된다”며 “안전한 영농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설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나주지사는 저수지 160개소, 양배수장 94개소 등 300여 시설물을 상시 관리하고 있으며, 재난상황 발생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비상대비인력체제를 운영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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