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 나주시와 함께 봄 가뭄 대응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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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4-03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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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지사장 한화진)는 4월 3일부터 봄 가뭄으로 작황 피해가 심한 7개 권역 500ha 농지에 15개 양수장을 조기 가동하여 용수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지난해부터 계속되는 가뭄과 황사로 동강, 공산, 반남, 왕곡, 금천, 이창, 금천 지역 보리, 마늘, 양파 등 노지 월동작물의 상품성 저하, 수확량 감소 피해를 줄여보기 위해 나주시(윤병태 시장)와 나주시 의회(이상만 의장)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시작된 선제적 조치이다. □ 아직 모내기가 시작되려면 이른 시기이지만 전기·기계 전문가를 투입하여 양수장 가동을 위한 긴급점검을 완료하고 전기재공급 및 시운전을 마쳤다. 4월 3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 연화양수장 등 15개 양수장은 약 3주간 500ha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 한화진 지사장은 “봄 가뭄 대응의 선제적 조치는 나주시의 빠른 판단과 지원으로 가능했다.”고 강조하며, “이번 선제적 용수공급으로 농민들의 봄 가뭄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공사는 농업용수가 공급되는 모내기 급수에 지장이 없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5월 23일부터 나주호 통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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