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 배수개선사업 신규2지구 국비261억원 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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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3-29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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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지사장 한화진)는 2023년 배수개선사업 신규착수 대상지로 세지지구, 기본조사 대상지로 영산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배수개선사업’은 농작물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상습 침수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장, 배수로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 신규착수 대상지 세지지구(나주시 세지면)는 수혜면적 135ha, 사업비 157억원으로 배수장 1개소, 배수문 6개소, 배수로 5.8km등을 정비할 계획이며, 올해 세부설계에 착수하여 2024년 공사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 기본조사 대상지 영산지구(나주시 영산동, 관정동)는 수혜면적 124ha, 사업비 104억원으로 배수장1개소, 배수로 7km 등을 정비할 계획이며, 기본조사 완료 후 2024년 신규착수 지구로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선정된 사업지구들은 매년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하여 민원이 지속됐던 지역으로, 해당 사업들이 완료되면 그간 우기에 발생한 침수 피해의 많은 부분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화진 지사장은 “해당 성과는 더불어 민주당 신정훈 의원(나주·화순), 윤병태 나주시장 및 도·시의원이 함께 농식품부에 사업 타당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다”고 강조하며,“배수불량으로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다른 지역에도 빠른 시일 내에 농경지 침수예방 및 영농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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