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재갑 국회의원, 명현관 해남군수 「해남군 상습 침수구역 방문 및 지역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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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7-19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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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간(15~16일) 해남군에 300㎜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린 가운데 윤재갑 국회의원(해남·완도·진도군)은 7월 17일 상습 침수구역인 화원면 무고리 일대(화원지구 배수개선사업 예정지), 현산면 백포리 일대(백포지구 배수개선사업 예정지)를 방문하여 방류현장을 직접 확인하였다. □ 윤재갑 의원과 명현관 해남군수는 화원면, 현산면 지역주민과 침수피해 방지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였다. 해당 지역주민들은 최근들어 기후변화, 기상이변 등 빈번히 발생하는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바다로 직접 방류할 수 있는 배수장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이날 윤의원과 명군수는 ″다른지역은 기록적 폭우로 인명사고 및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앞으로 우리지역도 장마 기간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배수개선사업 예정지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남군,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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