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호 사장 화원방조제 방류 현장 방문 재난상황 등 점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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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7-17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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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지속되고 있는 호우경보 속에 한국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은 16일(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해남군 화원방조제 방류 현장을 방문하여 재난안전 및 방류상황을 점검하고 연일 지속되고 있는 폭우속에서 시설물 관리와 재해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 이병호 사장은 “요즘처럼 극한재난이 지속될 때에는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재난에 대비하고 준비해서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두 번 세 번 점검하여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해남·완도지사에서는 3일 이상 지속되고 있는 호우경보(최대 강우량 314mm)에 대해 시설물 사전점검, 예찰, 재난 매뉴얼에 따른 풍·수해 사전 대처로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김재식 지사장은“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해년마다 강해지는 풍·수해에 대해 저수지 수위 관리 강화, 배수장 사전점검 및 시운전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취약지역 중심의 철저한 대비를 통해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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