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公 강화옹진지사, 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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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6-01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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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지사장 이수근)는 31일(수) 내가면 고려저수지 일대에서 인천광역시, 강화군, 公社 김포지사를 비롯하여 내가면사무소 등 유관기관이 참여(총 120여명)하여 저수지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 저수지 비상대처훈련은 재난상황 시 저수지 제당 및 사면유실, 비상수문 개방 시 저수지 하류지역 피해 및 농경지 침수 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신속한 위기대응 능력향상과 안전의식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훈련이다. □ 이번 훈련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하류 주진입로(고려교)가 침수되어 하류지역의 피해가 예상되는 상황과 지진발생으로 제방균열 및 제방붕괴 우려 직면 하류지역의 피해가 예상되는 상황으로 가정하여 신속한 대응과 위기관리능력을 점검·평가하였다. □ 강화옹진지사는 이상호우 발생가능성이 높은 저수지를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정보공유과 신속한 지역주민 대피 및 재난 수습 복구를 위한 훈련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 이수근 지사장은 “최근 예기치 못한 기상이변으로 인하여 재해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안전인식이 중요해진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비상대처훈련을 매년 실시하여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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