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부여지사, 박정현군수 방문 부여군의 지속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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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7-11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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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에서는 11일(화) 박정현 부여군수를 방문하여 올 지사 사업추진현황과 신규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회가 있었다. 부여지사에 따르면 2023년 용수관리 및 생산기반, 농지은행 등 268억의 국고사업과 지역농민 영농불편사항 등 민원해결에 투입될 유지관리 지방비 지원사업 38억, 지역개발사업 및 기타사업(위탁사업) 등 180억 등 총 486억을 투입하여 부여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투자된다고 밝혔다. 한편, 신규사업으로 논 범용화 용수공급체계구축사업(부여읍,규암,세도등 3개사업) 494억, 반산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규암,은산면 일원) 482억, 정동1지구(부여읍 정동리 외 2개리) 배수개선사업 64억, 석우지구(규암,장암,구룡,남면 일원)배수개선사업 206억, 충화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250억, 현암지구(구룡면)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140억, 동방1지구(구룡면) 배수개선사업 110억, 창리지구(석성면) 배수 개선사업 90억, 염창지구(부여읍) 배수개선사업 97억 등 총 1,933억원이 연차적으로 투입되면 우리지역 가뭄 및 홍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부여지사장은 앞으로도 부여군과 협력하여 재해예방은 물론,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하고 농가 소득증대 및 영농편의 도모를 위해 신규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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