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대처훈련으로 자연재해 등에 능동적 대처로 무재해 달성 및 풍년농사 기 | |||
|---|---|---|---|
|
|||
| 게재일 | 2023-05-30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에서는 지난 25일 방재의 날을 맞이하여 2023년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집중호우, 지진 등 일상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내 농업생산기반 대표시설인 반산저수지에서 실시하였다. 한편 부여지사에서는 연중 매월 초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고 청사 및 주요사업현장 (36개소)과 시설물(96개소)에 대한 안전관리를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무재해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부여지사에서는 지난 5.27~28 연휴 기간 동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직원이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관내 특별한 시설 및 농작물 피해 없이 안전영농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내 모내기 현황은 80%로 정상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다. 김은수지사장은 지사 경영의 최우선 과제를 안전에 두고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해 올 해도 풍년농사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