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입비축, 경영회생, 농지연금 등 농지은행사업 큰 호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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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2-23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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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는 올 농지은행사업비 137억을 확보하여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별로는 농지매매 및 임대차사업으로 18억, 농지매입비축사업 78억, 경영회생 28억, 농지연금 10억 등이다. 부여지사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상반기 까지 80% 지원목표로 이농, 은퇴 등 농업경영에 이용되지 않는 농지를 공사가 매입하여 창업, 후계농업인 등에 지원할 계획이며 자연재해, 부채 등으로 일시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에 경영 회생을 지원하고 고령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보장을 위해 농지연금을 지원한다. 특히 올 해에는 지원단가가 상향되어 논,밭의 경우 12,000/㎡(39,669원/3.3㎡)에서12,300원/㎡(40,661원/3.3㎡)로 생애첫 농지취득의경우에는15,420원/㎡(50,975원/3.3㎡)에서 25,400/㎡(83,967원/3.3㎡)으로 상향조정되어 1% 이자율로 연령별로 상환기간 최장 30년까지 차별 지원된다. 김은수지사장은 최근 고금리, 고물가, 영농자금 등으로 수요가 증가되어 사업비 대비 80% 물량을 확보한 상태로 적기 지원을 위해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히고 관내 창업, 후계농업인 등에 우량농지를 확보하여 경영규모확대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부채농가에게는 경영회생의 기회를 고령농업인에게는 농지연금을 통한 노후생활 안정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민원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찾아가는 고객센터」를 운영, 1577-7770으로 문의하면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상담 및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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