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건설현장 및 시설물 점검으로 무재해 및 안전경영 실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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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2-14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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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지사장 김은수)는 7일부터 관내 생산기반정비사업 등 공사현장 및 저수지, 양, 배수장 등 주요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해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고 안전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관계법령에 따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동절기 및 해빙기 사전위험 요인을 차단하여 무재해 달성을 위한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은수지사장은 안전영농 및 재해대비에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배수개선 등 10개 사업 지구 및 반산저수지 및 양,배수장 등 196개소를 점검하고 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공사현장의 위기관리 대처능력을 제고하고 직원들의 안전관리 및 재해예방 교육 등을 통해 안전관리 의식 제고는 물론 23년 중대재해 ZERO 및 안전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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