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평택지사, “2023년 비상대처훈련”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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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6-01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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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평택지사, “2023년 비상대처훈련”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지사장 전수현)는 5월 25일(목) 오전, 오후 용인시 이동저수지 및 평택시 고잔저수지에서 용인시청, 평택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본 훈련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붕괴와 지진으로 인한 저수지 시설 균열 및 제방 붕괴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한 가상훈련으로, 상황발생시 사전에 수립된 계획에 따라 신속한 응급대처 및 복구조치 등 직원의 비상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태풍/집중호우와 지진으로 인한 재난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하류부 마을주민을 대피시키는 등 두가지 비상상황에 대응한 훈련을 진행하였다. 용인시 이동저수지 훈련에서는 용인시(농업정책과, 시민안전관) 및 용인동부경찰서, 용인소방서, 처인구보건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실제 중장비를 통한 응급복구 훈련을 실시하고, 침수지역 전염병 예방 방역활동 및 부상자를 119구급차로 이송하는 등 유관기관과 실제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훈련을 시행하였다. 평택시 고잔저수지 훈련에서는 평택시 안전총괄과 및 평택경찰서, 송탄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실제 중장비를 통한 응급복구 훈련을 실시하고 재난지역 교통통제 실시 및 부상자를 119구급차로 이송하는 등 유관기관과 실제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훈련을 시행하였다.
전수현 지사장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 또는 지진으로 저수지 붕괴 등의 상황에 대처하는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에 대한 위기 대응능력을 제고하고 유관 기관의 협조체계를 점검할 수 있었다.”며 한국농어촌공사는 재난상황에서도 신속한 대처를 통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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