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아산호 내 '어류 인공산란장' 조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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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5-02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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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평택지사, 아산(평택)호 어류 인공산란장 조성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4월 28일(금) 아산(평택)호내 수산자원보호·증식 및 어민 소득증대 지원을 목적으로 아산시 내수면 어업인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어류 인공산란장을 조성하였다. 이번에 조성한 어류 인공산란장은 아산 내수면 어업계와 논의하여 붕어, 잉어 등의 산란시기에 맞춰 쌀조개섬 인근에 총 810㎡ 규모로 1,200개의 인공수초를 설치하였으며, 아산(평택)호 수산생물의 부족한 산란처를 제공함으로써 서식환경을 개선하고, 원활한 번식을 유도하여 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수산자원 증대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평택)호 준설사업 수익의 일부를 환원하는 의미로 치어방류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그동안 자체예산 약 4억원을 투입하여 뱀장어, 동자개, 붕어, 메기 등 약 2백만미 이상의 치어를 아산(평택)호내에 방류함으로써 호내 어종의 개체수·다양성 회복과 내수면 어민의 소득증대에 힘써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뱀장어 등 치어를 방류할 예정이다. 전수현 지사장은 “아산(평택)호의 꾸준한 생태계 회복과 수산자원 증식에 기여하고, 더불어 내수면 어민의 소득증대에 일조하여 지역 상생발전을 지속적으로 이뤄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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