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 지역 환경단체와 환경정화협업으로 ESG경영 실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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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4-07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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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지사장 서영준)는 7일 수질환경보전회와 설성면 환경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환경 전문가와 함께 설성면 소재 성호저수지에서 저수지 수질보호와 청정 농업용수 관리를 위한 ‘내고향 물살리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 여주?이천지사 직원 및 설성면 환경단체 회원 등 40여명은 저수지 수변 곳곳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 및 수초제거 작업을 하였다. 또한, 저수지 내 이용객들에게 불법쓰레기 투기금지 등 저수지 수질보호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성호저수지는 상류부에 연꽃단지(2만4천㎡)가 조성되어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지역명소로, 이날 행사는 도심지 관광객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름다운 성호저수지를 가꾸는 데 일조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한국농어촌공사는 영농폐기물로 인해 훼손된 농촌 경관을 복구하고, 농민들에게 양질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내고향 물살리기’ 환경정화 행사를 매년 주관하고 있다. 또한, 녹조방제 활동, 수질개선 사업 등을 통해 농어촌 환경 보전 및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 서영준 지사장은 “성호저수지의 하천 유입부에는 수질정화사업으로 습지를 조성하여 오염수 정화를 통해 수질을 보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민관 합동 및 환경단체와 환경정화 행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청정한 저수지를 유지하고, 농민들에게 깨끗한 농업용수를 제공하겠다”며 ESG 경영에 대한 굳은 의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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