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금 전달 | |||
|---|---|---|---|
|
|||
| 게재일 | 2023-01-17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지사장 서영준)는 지난 1월 16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누리의 집’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 여주이천지사는 매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기부금을 전달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 한편, 여주이천지사는 이외에도 농어촌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행복한 진짓상’ 활동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결식 우려 독거노인에게 주기적으로 도시락을 배달하며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노인들의 영양상태 개선과 고독감 해소 등에 기여하고 있다. 여주이천지사는 2017년부터 7년째 해당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전 직원의 참여를 통해 지금까지 총 452번의 도시락 배달을 실시하였다. □ 또한, 여주이천지사는 ESG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영농철 농어촌 일손돕기, 저수지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여주시 산북면을 대상으로 복구지원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직원들이 직접 수해복구 활동에 나선 바 있다. □ 서영준 지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복지시설에 있는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