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작성부서,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게재일, 관련사업,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내용, 첨부파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게시글입니다.
긴장의연속인가뭄그리고장마
  • 작성부서|해남.완도지사
  • 작성자|문성호
  • 등록일|2023-07-03
  • 조회수|391
게재일 2023-06-28 관련사업 대외홍보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기 고 문

김종석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수자원관리부장)

 

지난해 해남을 비롯한 전남 남부지방에 50년만의 가뭄재난(평년대비 58% 강우기록) 발생해 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 79개소 저수율이 평균 35%까지 하락했고, 저수율 20%대로 고갈 직전까지 하락한 저수지도 8곳이나 됐다.

농어촌공사는 가뭄대책사업으로 12지구 955백만원 투입하여 저수지 준설 1개소, 간이양수장 설치 11개소를 설치하여 말단부 용수공급에 총력을 기울려 가뭄극복에 최선을 다해 다른해와 다름없이 풍년농사를 거둘수 있었다.

해남군 관내 농업용수 대체수원이 확보된 읍.면은 계곡면 옥천면 황산면, 화원면, 문내면, 화산면이며, 대체수원이 확보되지 않은 읍.면은 현산면, 송지면, 북일면, 북평면, 삼산면, 해남읍으로 상대적으로 가뭄에 취약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농어촌공사에서는 북일지구 체계재편사업(485억원) 적극추진으로 북일면, 북평면, 삼산면, 해남읍이 가뭄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체수원사업 설치계획이 없는 현산면, 송지면이 가뭄에 취약한 상태로 우리 공사는 현송지구 체계재편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가뭄이 올해 4월까지 이어져 가뭄대책사업으로 13지구 3,141백만원 투입하여 간이양수장 설치완료 8개소, 금년내로 저수지 준설 2개소를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는 전 세계 곳곳에서 관측사상 가장 높은 온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가 될 것”이라고 기상학자는 예측하고 있다.

또 홍수·가뭄·폭염 등 극단적 기상현상이 폭증할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2.0℃이상 지속되고 있어 슈퍼엘리노 발생으로 태풍이 잦고 많은 강수가 예측되므로 지금부터는 배수시설 관리가 국가적인 관심사가 되었다.

농어촌공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여름철 장마를 사전에 대비해 인재로 인해 수해 및 인명피해 ZERO 달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농어촌공사는 저수지(79개소)를 주로 관리하는 전문 농업기관으로 폭우시 저수지 월류나 붕괴로 하류부 주민피해가 예상되는 저수지를 32개소나 관리하고 있어 이 저수지는 방류수문 및 물빼기시설(싸이폰)을 설치하여 저수율을 미리 80%이하로 낮추어 관리하고 있다. 또 주민대피 장소를 미리 숙지하게 하여 인명피해를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배수장 16개소는 5월5일∼5월6일 이틀동안 196㎜ 내리면서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해 상시 가동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풍수해 극복을 위한 집중적인 관리방안으로 저수율 관리철저, 배수장 즉시가동, 비상근무자 현장대기 철저, 유관기관 사전통보 강화, 상습침수구역 예찰활동 강화, 장비 및 동원업체 출동준비 등으로 재난업무에 경각심을 갖고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힘쓰도록 하겠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김종석(사진,증명사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54pixel, 세로 472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6년 05월 17일 오후 4:51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