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운영대의원 회의 개최2023년 상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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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3-06-14 | 관련사업 | 행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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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 지사(지사장 김재식)는 6월 14일(수) 제10기로 위촉된 운영대의원 13명과 함께 지사 대회의실에서『2023년 상반기 지사운영대의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 주요 업무보고와 해남·완도지사 운영현황·추진사업을 설명하였고, 이상기후로 발생할 수 있는 가뭄과 풍수해에 대한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대응을 주제로 토의가 진행됐다. 지사는 50년 만에 발생한 극심한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2022년도부터 전남도, 해남군, 완도군 간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간이양수장 설치 등 가뭄 대책사업(25지구)을 적극 추진하였다. 그 결과 금년 2월에 시행한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전국 93개 지사들 중 2위를 달성하여 운영대의원들로부터 격려와 칭찬을 받았다. 또한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로 발생할 피해 저감을 위해 배수로 준설, 유수지 수초 제거, 배수 개선사업 지구의 확대, 배수시설 점검 등의 계획을 설명했다. 김재식 해남·완도지사장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대의원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 의견수렴 및 조속 이행을 약속하였고, 7년 만의 슈퍼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이상기후에 대비하기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했으며, 운영대의원과 지역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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